우리 이야기
작은 아이디어 하나, 가득한 피시 앤 칩스
2020년 호이안이 봉쇄에 들어가자 Market Bar 팀은 집에서 피시 앤 칩스를 만들어, 고향의 맛이 그리운 현지 주민과 외국인 거주자들에게 배달하기 시작했어요. 사람들의 끼니를 챙기려던 일이 곧 동네의 인기 메뉴가 되었어요.
일상이 돌아오자 튀김기를 Market Bar 바로 맞은편 루프톱 테라스로 옮겼어요. 이 아이디어에 용기를 준 소중한 친구 Phuong 님의 이름을 따서 Ms. Phuong's Fish & Chips라고 불렀지요. 지금도 구시가지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정통 영국식 펍 푸드를 내고 있어요.


